컴사는 현재 google desktop을 쓰고 있다.
사실 처음 설치할 때는 내 PC의 정보를 색인화하기 위해서 였지만(특히, 아웃룩. 아웃룩의 검색은 상당히 불편했다.),
지금은 google gadget도 함께 사용한다.


그러다가, gadget(또는 widget) 사용에 대해서 네이버 데스크톱이 생각나서 검색해 봤는데,
네이버 데스크톱이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는 것 같다. (아직 설치는 안해봤다 ㅠㅠ)
  • 네이버 데스크톱이 더 이쁘다
  • 네이버 데스크톱이 더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것 같다. (정보가 국내 정보 ^^)

물론 네이버 데스크톱의 단점도 있다.

  • 오픈된 API로 개짓(넘 발음이 좀 그런가 가젯, 또는 위젯)을 개발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 아직 서비스가 안정화 된 것 같지는 않다.


음. 그래서 현재 생각은 데스크톱 검색은 google desktop을 사용하고, gadget 사용은 네이버 데스트톱을 사용해 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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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11/24 23:3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나도 그렇게 쓰려고 했는데... ㅎㅎ
  2. 컴사랑
    2006/11/25 00:3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정의의소/ 한번 써 보세요. 괜찮은 듯. 근데 네이버 데스크톱은 조금 더 기능향상이 필요할 것 같기도 해요 ㅡㅡ;
    • 2006/11/26 23:14
      댓글 주소 수정/삭제
      구글은 원래 쓰고 있었고...
      네입버는...쩝... 좀? 많이? 개선이 필요한듯...^^;
  3. 컴사랑
    2006/11/27 16:4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흐흐 솔직히 네이버 데스크톱이 많은 개선이 필요한 것은 사실이에요.
    점점 나아지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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