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사 얼마 전에 (사실은 한달 정도 되었다) 다른 과제로 옮겨오게 되었다. 그런데, 이미 꽤 진행된 과제라, 중간에 조인한 컴사는 따라가기가 급급하다. 각종 문서가 어떤 것이 있는지도 잘 모르고, 어떤 내용이 있는지도 잘 모른다. (예를 들면, coding convention은 어떤 문서에 있을까? doxygen 프로그램은 깔아야 하는 것일까?) 한참을 고민하던 컴사... 결국 Windows Search 4.0 을 깔기로 하였다. 이미 데스크톱 검색에 대한 글은 몇 번 썼었는데, 예전 글들에서 언급했던 Windows Desktop Search가 Windows Search로 변경되었다. "테스크톱 검색 프로그램: Google Desktop vs Windows Desktop Search"란 글에서는 "Windows Desktop Search가 조금 문제가 있다" (아마 버전이 3.0 이었을 듯) 라는 내용이 있었는데... "Windows Desktop Search"에서 언급했듯이 WDS 3.01 이후로 부터 꽤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이번에 새로이 설치했다. Windows Search는 색인하기 위한 디렉토리를 지정하게끔 되어 있는데, 컴사는 일단 아래 경로만 지정했다. - - 새 프로젝트의 문서 폴더 (실제로 이 문서들은 source control로 관리되고 있다) 또 컴사가 따로 지정하지 않아도 outlook 메일과 one note는 관리된다. @ 2008.07.28 오타 및 일부 내용 수정. thanks herof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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